금관
5세기 후엽 고령에서 제작되어 지산동 44호 분에서 도굴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금관은 오구라 타케노스케의 반출품이다. 대가야의 독자성을 상징하는 국보급 문화유산이다.
높이 : 13.2cm
둘레 : 17.1cm
금제드리게 장식 귀걸이
대가야 금제 귀걸이 가운데 가장 화려한 것으로 오구라 타케노스케의 반출품이다. 굵은 주고리에 얇은 고리를 연결하고 금선과 사슬, 산치 자형 장식을 달아 장식하였다. 고령 지산동 고분군 왕릉에서 출토된 것으로 지정 문화유산급이다.
길이 : 9.4cm
금제드리게 장식 귀걸이
고령 지산동 고분군에서 도굴된 것으로 추정된다. 가는 주고리 아래에 사슬과 큰공구체를 달고 꽃 모양 장식과 금립을 달아 마무리하였다.
길이 : 6.6cm
금동제 봉황장식대도
바깥의 둥근 고리는 두 마리의 용으로, 안쪽은 한마리의 봉황으로 장식한 대도는 고령에서 제작되고 도굴된 것으로 추정된다. 오구라 타케노스케의 반출품이다.
잔존길이 : 49.6cm
둥근고리둘레 : 5.6cm
원통형 그릇받침
뱀 모양의 세로 장식 띠와 구멍을 많이 뚤어 장식한 원통 모양 그릇받침이다. 주한 미국 대사관 문정관이던 미국인 그레고리 핸더슨이 대구에서 수집한 것으로, 안동 출토품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제작 기법으로 볼 때 고령에서 제작된 것이다.
높이 : 58.7cm
금동투제관모
고깔형의 모에 양 날개 장식과 뒤쪽 상단에 깃모양의 장식을 달았다. 오구라 타케노스케 반출품이며, 형식으로 볼 때 경주지역에서 제작된 것으로 창녕 교동고분군의 왕릉에서 도굴된 것으로 국보급 문화유산이다.
높이 : 41.8cm
폭 : 21.2cm
가야/신라 구분은 학자 견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은제용 문 장식 명문대도
오리모양토기
오리가 물고기를 물고 뒤돌아보고 있는 모습의 아름다운 토기이다. 먹이를 물고 날개를 접고 있는 모습이 아주 생동감 있게 묘사되어 있다. 창녕에서 제작된 것으로 오구라 테케노스케의 반출품으로 5세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높이 : 16.0cm
길이 : 13.8cm
바퀴모양 장식뿔잔
수레바퀴, 뿔잔, 대각, 뿔잔에 붙은 고사리모양 장식으로 구성된 바퀴 장식 뿔잔이다. 뿔잔과 고사리모양 장식 그리고 대각 모양으로 볼 때 함안지역에서 만든 것으로 오구라 타케노스케의 반출품이다.
높이 : 20.3cm
바퀴지름 : 11.1cm
뿔잔 입지름 : 5.7cm
바퀴모양 그릇받침
금동관
경남 울산에서 출토된 삼국시대 전기의 금동관이다.
높이 : 20.2cm
너비 : 16.2cm
금동관
경북 경주에서 출토된 5세기의 금동관이다.
높이 : 23.9cm
금동투제관모
경남 창녕에서 출토된 5~6세기 금동관모이다.
높이 : 41.8cm
너비 : 21.2cm
가야/신라 구분은 학자 견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굵은 고리 귀걸이
굵은 고리 귀걸이는 6세기 삼국시대 신라의 유물이다.
높이 : 8.9cm
금제 수식
경북 경주 금관총에서 출토된 5세기 신라의 금제 수식이다.
길이 : 12.4cm
금제 귀걸이
경북 경주에서 제작된 금제이식으로 금 알갱이 장식 사이에 장방형의 금판을 세워 불꽃 모양으로 붙이고 그 사이에 옥을 삭감한 게 특징이다.
길이 : 7.8cm
토우장식 굽다리접시
경북 선산에서 출토된 삼국시대 토우장식 굽다리접시이다.
높이 : 23.3 cm
기마인물형 토우
삼국시대의 기마인물형 토우이다.
높이 : 8.0cm
너비 : 9.3cm
금동원통형 사리함
경북 경주 남산에서 출토된 8세기 금동원통형 사리함이다.
높이 : 10.5 cm
직경 : 12.5 cm
금동불입상
삼국시대 금동불입상으로 신라 중후기 불상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높이 : 16.3 cm